대장동 화천대유 택지 우선공급과 3000억 분양수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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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성남의뜰은 2017년 15개 블록 중 5개 블록(아파트 부지 4곳·연립주택 부지 1곳)을 화천대유에 수의계약으로 우선 공급했다.
- 2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분 1%에 불과한 화천대유가 단독으로 본사업을 추진해 약 3000억 원의 분양수익을 거뒀다.
- 3민간 출자자 7곳 중 화천대유만 우선공급의 혜택을 누렸다는 점이 이후 특혜 의혹의 핵심 근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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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뜰은 2017년 15개 블록 중 5개 블록(아파트 부지 4곳·연립주택 부지 1곳)을 화천대유에 수의계약으로 우선 공급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분 1%에 불과한 화천대유가 단독으로 본사업을 추진해 약 3000억 원의 분양수익을 거뒀다. 민간 출자자 7곳 중 화천대유만 우선공급의 혜택을 누렸다는 점이 이후 특혜 의혹의 핵심 근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