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터스, 10만 달러 요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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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디터스, 길포일이 10만 달러 송금 요구했다 주장
- 2그 대가로 행정부 접근 도와주겠다고 했다고 말해
- 3디터스는 유동 자산 없어 송금 안 했다고 밝혀
현황진행중
전 트럼프 후원자 에릭 디터스가 CNN의 제이크 태퍼와의 인터뷰에서, 킴벌리 길포일이 상원 인준을 앞두고 자신에게 10만 달러를 송금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고 그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ride or die"가 되어주겠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디터스는 "그것이 대가성 거래였다는 데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으며, 당시 유동 자산이 없어 송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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