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포일, 사임 발표·의혹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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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길포일 대사가 X에 사임을 발표하며 대사직을 일생의 영광이라 밝혔다.
- 2그는 LNG 수출 확대와 버티컬 코리도어 진전 등 성과를 주장했다.
- 3그는 의혹을 거짓이라 반박하며 명예와 청렴성을 지키겠다고 했다.
현황진행중
킴벌리 길포일 주그리스 미국 대사가 2026년 10월 13일 X에 사임을 발표하며,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로 일한 것을 "일생의 영광"으로 여긴다고 밝히고 트럼프 대통령과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재임 중 미국 액화천연가스(LNG)의 유럽 수출 확대 합의,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는 버티컬 코리도어 진전, 나토 동맹국 그리스와의 방위·안보 파트너십 강화, 역내 미국 기업·투자 기회 확대를 이뤄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자신에 대한 최근 의혹을 직접 언급하며 "이 의혹들은 거짓"이고 "내 이름과 명예, 청렴성을 적극적으로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거짓 고발이 나의 수십 년 공직 생활을 규정하게 두지 않겠다"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루비오 장관에 대한 존경과 지지는 변함없으며 대사직은 끝날 수 있어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우선주의 운동에 대한 헌신은 끝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킴벌리 길포일 주그리스 미국 대사가 X에 장문의 글을 올려 자신의 임기가 "끝나갈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최근 제기된 의혹들을 반박했다. 그는 "내 이름과 명예, 청렴성을 적극적으로 지킬 것"이라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