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라 롱드 골리앗 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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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라 롱드가 안전 우려가 커지자 자사 골리앗 롤러코스터를 임시 운휴 조치했다.
  2. 2캐롤 브리코는 제조사와 협력해 안전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3. 3검토가 끝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다고 확신할 때까지 재개방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결
현황진행중

캐나다 몬트리올의 라 롱드가 조지아주 식스 플래그스 오버 조지아 사고 이후 안전 우려가 커지자 자사 골리앗 롤러코스터를 임시 운휴 조치했다. 라 롱드 마케팅 디렉터 캐롤 브리코는 제조사와 협력해 철저한 안전 검토를 진행할 것이라며, 검토가 끝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다고 확신할 때까지 재개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라 롱드는 성명에서 식스 플래그스 오버 조지아의 비극적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게스트와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고 전했다. 라 롱드는 과거 식스 플래그스가 소유했으나 올해 3월 미국 캔자스시티 소재 EPR 프로퍼티스에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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