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렌스 사건 IGPN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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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베튄 검사가 렌스 15세 학생 손 절단 사건 수사를 의뢰했다.
- 2학생이 수류탄을 집어 든 것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3IGPN이 절단·영구 장애 초래 폭력 혐의를 맡아 수사한다.
현황진행중
베튄 검사 에티엔 티에프리는 10월 5일 렌스에서 15세 학생이 섬광수류탄에 손을 잃은 사건과 관련해 학생이 수류탄을 집어 든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다며 국가경찰감찰국(IGPN)에 '절단 및 영구 장애를 초래한 폭력' 혐의 수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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