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단장, 2024년 사퇴 의사 후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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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손혁 단장도 구단에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 2박찬혁 대표는 남아 수습해달라고 당부했다
- 3사촌 동서지간 최원호 전 감독도 비슷한 부탁을 했다
현황진행중
손혁 단장은 2024년 5월 27일 박찬혁 사장과 최원호 감독이 성적 하락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할 당시 함께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나, 손 단장만 자리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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