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북한군 포로 2명 생포
우크라이나군이 포로로 잡은 북한 군인 2명이 2025년 1월에 공개적으로 확인된 이후, 2026년 7월 8일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NATO 정상회의 부대에서 한국 대통령 이재명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만나 이 두 북한 포로가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스스로의 향후 거주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기로 합의했다. 대통령실 대변인 강유정은 이 두 포로가 남한 정착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양국 지도자는 한반도와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한 의견 교환과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