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3
📢추가 해명 및 자필 사과를 통한 수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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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유노, 촬영 시간 및 사실관계 해명, 유노, 자필 사과문 및 사과 영상 게시, 유노, SNS 장문 사과글 게재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23일, 먹방 유튜버 ‘유노’(구독자 78만명)는 퍼스트클래스 기내식 먹방 영상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유튜브 채널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 3그는 영상에서 라면 7그릇 등 총 20차례에 걸쳐 기내식과 간식을 주문해 먹은 행위가 승무원과 다른 승객에게 부담을 줄 수 있었음을 인정하고, “제 부족한 판단이었다”고 사과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3일, 먹방 유튜버 ‘유노’(구독자 78만명)는 퍼스트클래스 기내식 먹방 영상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유튜브 채널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에서 라면 7그릇 등 총 20차례에 걸쳐 기내식과 간식을 주문해 먹은 행위가 승무원과 다른 승객에게 부담을 줄 수 있었음을 인정하고, “제 부족한 판단이었다”고 사과했다. 또한 영상 촬영이 비행 전체가 아닌 약 2시간 10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처음 문제 제기가 있었을 때 자신의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으나 여러 차례 영상을 되돌아보며 선을 넘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유노는 과도한 기내식 주문으로 인한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영상 삭제와 두 차례에 걸친 사과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자필 사과문을 통해 책임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다짐했다.
2026
07.24
📢공식 반응
유노, SNS 장문 사과글 게재
구독자 70여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는 2026년 7월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 사과글을 올렸다. 그는 비행기 퍼스트클래스에서 라면 7그릇과 샐러드·식전빵·과일·샌드위치 등 기내식·간식을 20차례 주문해 먹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에 대해 승무원과 다른 승객에게 과도한 부담을 줬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과글에서 유노는 처음 문제를 온전히 인정하지 못했지만 며칠 뒤 행동을 되돌아보며 선을 넘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7년간 유튜버 활동을 하면서 배려와 기본을 놓친 점을 사과하며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촬영 시 더욱 신중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