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노의 퍼스트클래스 기내식 과다 주문 및 민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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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유튜버 유노가 퍼스트클래스 기내식을 20회 주문해 먹는 영상을 업로드하여 승무원 업무 방해 논란이 발생했다.
- 2과거 3년 전 기내식 무한리필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무례한 언행과 민폐 행위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었다.
- 3유노는 관련 영상을 삭제하고 자필 사과문과 사과 영상을 게시하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사건 내용
먹방 유튜버 유노의 기내식 먹방 논란 및 자필 사과문 발표 관련 핵심 사실과 쟁점을 출처 기반으로 정리합니다.
현황진행중
유노는 과도한 기내식 주문으로 인한 승무원들의 고충과 민폐 행위를 인정하고 자필 사과문을 통해 반성의 뜻을 표명하며 논란을 수습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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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 3년 전 기내식 무한리필 영상 재조명
2026년 7월 17일, 7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유노가 기내식 무한리필 영상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7월 15일 커뮤니티 글을 통해 최근 업로드한 기내식 영상이 승무원과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다고 사과하고, 촬영 전 승무원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과도한 음식 요청으로 부담을 줬음을 인정했다. 또한 유노는 3년 전에도 '저 비즈니스석 처음 타는데 혹시 기내식도 무한리필 가능한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린 바 있어 해당 영상이 다시 조명되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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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공식 반응
유노, SNS 장문 사과글 게재
구독자 70여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는 2026년 7월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 사과글을 올렸다. 그는 비행기 퍼스트클래스에서 라면 7그릇과 샐러드·식전빵·과일·샌드위치 등 기내식·간식을 20차례 주문해 먹은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에 대해 승무원과 다른 승객에게 과도한 부담을 줬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과글에서 유노는 처음 문제를 온전히 인정하지 못했지만 며칠 뒤 행동을 되돌아보며 선을 넘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7년간 유튜버 활동을 하면서 배려와 기본을 놓친 점을 사과하며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촬영 시 더욱 신중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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