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 대출과 연대보증을 통한 회생절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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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홈플러스, 서울회생법원에 즉시항고장 제출, 메리츠금융그룹, 김병주 회장 연대보증 조건으로 2,000억 원 DIP 대출 승인, 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취소 및 재개 등이 이어졌다.
- 22026년 7월 21일,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홈플러스에 대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기업회생 절차를 재개했다.
- 3법원은 운영자금이 조달돼 즉시항고 사유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으며,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9월 4일까지 연장하였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1일,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홈플러스에 대한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기업회생 절차를 재개했다. 법원은 운영자금이 조달돼 즉시항고 사유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으며,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9월 4일까지 연장하였다. 같은 날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 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의결했으며, 홈플러스 소유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MBK 회장이 연대보증을 섰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확보된 자금으로 영업 재개와 회생계획안 승인을 위한 관계인집회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현황진행중
DIP 대출과 연대보증을 통해 확보된 운영자금으로 홈플러스는 회생절차를 재개하고 9월 초까지 회생계획안을 확정할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구조조정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