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시어머니가 무단 침입해 초등학생을 폭행하여 뇌진탕 등 상해를 입혔습니다. 부산시 교육청은 폭행 장면을 목격하고도 방치한 교사의 신고 의무 위반 및 직무 유기 여부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2024년 7월 3일 부산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부모 A씨와 시어머니가 자녀 간의 갈등을 이유로 피해 학생을 합동 폭행했습니다. 가해자들은 보안 인력이 비어 있는 틈을 타 무단 침입했으며, 피해 학생은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 진단을 받고 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CCTV 영상 분석 결과, 현장에 있던 교사가 폭행 장면을 목격하고도 제지하거나 신고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부산시 교육청은 해당 교사의 아동학대 신고 의무 위반 및 직무 유기 혐의에 대해 자체 감사와 경찰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2024년 7월 3일 부산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부모 A씨와 시어머니가 자녀 간의 갈등을 이유로 피해 학생을 합동 폭행했습니다. 가해자들은 보안 인력이 비어 있는 틈을 타 무단 침입했으며, 피해 학생은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 진단을 받고 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CCTV 영상 분석 결과, 현장에 있던 교사가 폭행 장면을 목격하고도 제지하거나 신고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부산시 교육청은 해당 교사의 아동학대 신고 의무 위반 및 직무 유기 혐의에 대해 자체 감사와 경찰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부산시 교육청, 교사 신고 의무 위반 및 직무 유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