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손은정 씨와 청약 당첨자들은 본청약을 앞두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었으며 '우대 금리 대출' 등 당초 약속이 철회되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손은정 씨는 경기 하남 교산 ‘뉴홈 사업’ 사전 청약에 당첨됐으며, 본청약을 앞두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존에 약속된 ‘우대 금리 대출’ 등이 철회됐다고 손씨와 다른 청약 당첨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 대출 축소 정책에 따라 청약 조건이 변경될 수 있다며 사전 안내를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