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는 2009년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했으나, 안상호의 이름은 포함되지 않았다.
명단 누락 사실이 소속사의 초기 대응 근거로 쓰였으나, 이후 활동 기록이 별도로 확인됐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