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 의료 활동 및 한성의사회 회장 역임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1904년 안상호가 귀국하였다.
- 2귀국 후 의학교와 동담한의학교에서 서양의학을 강의하였다.
- 3같은 해 한성의사회 회장을 맡았다.
사건 내용
1904년 귀국한 안상호는 의학교와 동담한의학교에서 서양의학을 강의했으며, 한성의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황진행중
안상호는 1904년 의료 교육과 한성의사회 지도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7건
고종에게 독약을 올렸다는 의혹 원인 의혹: 총독부의 사주를 받아
일본 총독부의 사주로 고종이 독살당했다는 문건이 뒤늦게 발견됐으며, 이에 따라 안상호가 총독부의 지시를 받아 고종에게 독약을 투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