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예대제에 한국과 중국의 반발 등을 고려해 공물만 봉납하고 참배는 보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1일 야스쿠니신사 춘계 예대제에 맞아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지만, 한국·중국의 반발을 고려해 실제 참배는 하지 않고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4월 22일,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기 위한 국회의원 모임'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일정은 공식 발표대로 2026년 4월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1일 야스쿠니신사 춘계 예대제에 맞아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지만, 한국·중국의 반발을 고려해 실제 참배는 하지 않고 보류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