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예대제에 한국과 중국의 반발 등을 고려해 공물만 봉납하고 참배는 보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1일 야스쿠니신사 춘계 예대제에 맞아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지만, 한국·중국의 반발을 고려해 실제 참배는 하지 않고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4월 21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내각총리대신' 명의로 마사카키(비쭈기나무) 공물을 야스쿠니 신사에 봉납했다.
총리 취임 후 공식 직함을 사용해 봉납함으로써 강한 우익 성향을 드러냈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1일 야스쿠니신사 춘계 예대제에 맞아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지만, 한국·중국의 반발을 고려해 실제 참배는 하지 않고 보류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