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영화 관계자는 '누룩' 제작비는 장동윤이 전액 사비로 부담했고, 펀딩은 완성 뒤 GV 굿즈와 사인회 운영을 위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해명은 영화 관계자의 공개 설명이며 독립된 정산 자료가 공개된 것은 아니다.
영화 관계자가 제작비와 펀딩금 사용 목적을 설명한 최초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