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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영화 '누룩' 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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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1~12월 영화 누룩의 GV·굿즈·사인회 운영 펀딩이 진행됐다.

사건 내용

2025년 11~12월 장동윤의 영화 '누룩'은 개봉 후 GV·굿즈·사인회 운영을 위한 펀딩으로 약 2,635만 원을 모았다.

현황진행중

펀딩 진행과 모금액은 확인되며, 영화 제작비 조달과는 구분된다는 영화 관계자 설명이 뒤따랐다.

쟁점 01사실

장동윤의 '누룩' 펀딩 진행이 팬 기만 행위에 해당하는가?

펀딩의 공개 목적과 혜택은 확인된다. 제작비와 펀딩금의 용도는 영화 관계자가 구분해 설명했지만, 연애 비공개 상태에서 팬 대상 혜택을 내건 것이 정서적 기만인지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팬 기만이다
사실상 연인이 호흡을 맞춘 작품에 팬들이 들러리를 선 꼴이며, 이를 알지 못한 채 후원한 팬들을 기만한 것이다.

사실상 연인이 호흡을 맞춘 작품에 팬들이 들러리를 선 꼴이며, 이를 알지 못한 채 후원한 팬들을 기만한 것이다.

별개의 문제다
두 사람의 사적인 관계와 영화 펀딩은 별개의 문제로 보아야 하며, 제작비가 사비로 충당된 만큼 기만으로 보기 어렵다.

두 사람의 사적인 관계와 영화 펀딩은 별개의 문제로 보아야 하며, 제작비가 사비로 충당된 만큼 기만으로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