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장동윤의 '누룩' 펀딩 진행이 팬 기만 행위에 해당하는가?
펀딩의 공개 목적과 혜택은 확인된다. 제작비와 펀딩금의 용도는 영화 관계자가 구분해 설명했지만, 연애 비공개 상태에서 팬 대상 혜택을 내건 것이 정서적 기만인지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팬팬 기만이다
2025년 11~12월 장동윤의 영화 '누룩'은 개봉 후 GV·굿즈·사인회 운영을 위한 펀딩으로 약 2,635만 원을 모았다.
펀딩 진행과 모금액은 확인되며, 영화 제작비 조달과는 구분된다는 영화 관계자 설명이 뒤따랐다.
펀딩의 공개 목적과 혜택은 확인된다. 제작비와 펀딩금의 용도는 영화 관계자가 구분해 설명했지만, 연애 비공개 상태에서 팬 대상 혜택을 내건 것이 정서적 기만인지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