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특별자치도, 동학농민혁명 유족 수당 지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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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8월 25일에 동학농민혁명 유족 수당 지급을 발표했다.
  2. 2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원을 지원한다.
  3. 3이번 조치는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조례에 근거한다.

사건 내용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8월 25일, 도내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전북특별자치도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했다.

현황진행중

전북특별자치도는 동학농민혁명 유족 지원을 위한 수당 지급을 시행한다.

쟁점 01사실

동학농민혁명 유족 수당 지급 범위와 형평성은 적절한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참여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는 충분한 의미가 있어 찬성한다. 반면 132년 전 사건의 후손(증손 등)에게까지 현금을 지급하는 발상이 이해되지 않으며, 6·25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등 현대사 유공자 우선 지원이나 임진왜란·병자호란 등 타 역사적 사건 희생자 후손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

취지 공감 및 조건부 찬성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참여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는 충분한 의미가 있어 찬성한다.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고 참여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는 충분한 의미가 있어 찬성한다.

형평성 및 적절성 문제 제기
132년 전 사건의 후손(증손 등)에게까지 현금을 지급하는 발상이 이해되지 않으며, 6·25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등 현대사 유공자 우선 지원이나 임진왜란·병자호란 등 타 역사적 사건 희생자 후손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

132년 전 사건의 후손(증손 등)에게까지 현금을 지급하는 발상이 이해되지 않으며, 6·25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등 현대사 유공자 우선 지원이나 임진왜란·병자호란 등 타 역사적 사건 희생자 후손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

반대 측
임진왜란 피해자나 홍경래의 난, 망이·망소이의 난 후손들도 찾아내어 보상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유족 확인의 어려움과 타 사건 수당 요구 가능성을 지적했다.

유족 확인의 어려움과 타 역사적 사건 후손과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상징성과 참여자들의 명예 회복, 그리고 후손에게 그 뜻을 잇게 하기 위한 예우 차원에서 지급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명예 회복과 후손 예우를 지급 근거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