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용노동부,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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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30일 고용노동부가 노사정 공동선언과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2. 2야간노동자 건강보호 기준 마련은 후속 실태조사와 법제화 과제로 남았다.

사건 내용

고용노동부는 노사정·전문가가 참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공동선언과 추진 과제를 대국민 보고회에서 공개했다.

현황진행중

노사정은 실노동시간 단축과 야간노동자 건강권 보호를 위한 후속 과제 추진에 합의했다.

쟁점 01사실

야간노동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법적 기준 설정이 필요한가?

근로기준법에 가산임금 규정만 있을 뿐 건강권 보호 차원의 야간노동 정의가 없으므로, 업종별 실태를 반영해 최대 시간, 횟수, 휴식 시간의 적정선을 정해야 한다. 반면 야간노동자 전반에 적용될 규정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직종의 현장 의견을 듣고 있으며, 노사 간의 공감대를 먼저 마련해 나가야 한다.

기준 마련 필요 (이행점검단 등)
근로기준법에 가산임금 규정만 있을 뿐 건강권 보호 차원의 야간노동 정의가 없으므로, 업종별 실태를 반영해 최대 시간, 횟수, 휴식 시간의 적정선을 정해야 한다.

근로기준법에 가산임금 규정만 있을 뿐 건강권 보호 차원의 야간노동 정의가 없으므로, 업종별 실태를 반영해 최대 시간, 횟수, 휴식 시간의 적정선을 정해야 한다.

신중한 접근 및 공감대 형성 (고용노동부)
야간노동자 전반에 적용될 규정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직종의 현장 의견을 듣고 있으며, 노사 간의 공감대를 먼저 마련해 나가야 한다.

야간노동자 전반에 적용될 규정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직종의 현장 의견을 듣고 있으며, 노사 간의 공감대를 먼저 마련해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