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범수·진종오,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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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진종오 의원은 2026년 8월 4일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2. 2그 자리에서 서범수 의원의 ‘돌려차기’ 발언에 ‘발보다는 손을 잘 쓴다’라고 응답하였다.
  3. 3이 답변이 진종오 의원 징계의 직접적인 사유가 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4일, 진종오 의원은 간담회에서 서범수 의원의 ‘돌려차기’ 발언에 대해 ‘발보다는 손을 잘 쓴다’라고 답변했다. 이 발언이 징계 사유가 됐다.

현황진행중

두 의원은 발언을 사과했으며, 윤리위는 8월 7일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쟁점 01사실

이번 징계가 정당한 윤리적 조치인가, 아니면 정치적 보복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조경태의 낙선 종용, 권영진의 물리력 행사, 서범수·진종오의 피해자 비하 발언 등은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이므로 징계가 불가피하다.

조경태의 낙선 종용, 권영진의 물리력 행사, 서범수·진종오의 피해자 비하 발언 등은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이므로 징계가 불가피하다.

한동훈 및 징계 대상 의원
이번 징계는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자의적 징계정치이며, 장동혁 당권파의 지시에 따른 '답정너'식 보복 징계이다.

이번 징계는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자의적 징계정치이며, 장동혁 당권파의 지시에 따른 '답정너'식 보복 징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