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이번 징계가 정당한 윤리적 조치인가, 아니면 정치적 보복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국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조경태의 낙선 종용, 권영진의 물리력 행사, 서범수·진종오의 피해자 비하 발언 등은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이므로 징계가 불가피하다.
조경태의 낙선 종용, 권영진의 물리력 행사, 서범수·진종오의 피해자 비하 발언 등은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이므로 징계가 불가피하다.
한한동훈 및 징계 대상 의원
이번 징계는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자의적 징계정치이며, 장동혁 당권파의 지시에 따른 '답정너'식 보복 징계이다.
이번 징계는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자의적 징계정치이며, 장동혁 당권파의 지시에 따른 '답정너'식 보복 징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