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검사 4명, 이화영 재판 중 집단 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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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5년 11월 25일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이 진행됐다.
- 2공소유지 검사 4명이 불공평한 소송지휘에 반발해 구두로 재판부 기피 신청을 했다.
- 3검사 전원이 퇴정하면서 법정 질서 논란이 발생했다.
사건 내용
2025년 11월 25일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이 진행되던 중, 공소유지를 담당하던 검사 4명이 불공평한 소송지휘에 반발해 구두로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한 뒤 전원 퇴정했다.
현황진행중
검사들의 집단 행동으로 인해 법정 질서 문란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