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영화관 예고편 등급 체계, 아동 보호 실효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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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아동용 영화 상영 전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예고편이 노출돼 학부모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 2현행 예고편 2등급제(전체관람가, 청소년관람불가)가 아동 보호에 미흡하다는 지적과 함께 등급 세분화 요구가 나오고 있다.
- 3영상물등급위원회가 2012년 8월부터 예고편 등급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도입한다.
사건 내용
아동용 영화 상영 전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예고편이 노출되어 학부모들의 불만이 제기된 사건이다. 현행 예고편 2등급제(전체관람가, 청소년관람불가)가 실질적인 아동 보호에 미흡하다는 지적과 함께 등급 세분화 요구가 일고 있다.
현황진행중
예고편 등급 체계의 실효성을 두고 학부모들의 세분화 요구와 영화 산업 위축을 우려하는 유지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안전행정부는 온라인 정책 포럼으로 여론을 수렴하는 중이다.
2012
▽ 영상물등급위원회, 예고편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제 시행 국면 쟁점
쟁점 01사실
영화 예고편 등급 체계를 본영화와 동일하게 5등급으로 세분화해야 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등등급 세분화 찬성 (학부모 및 일부 여론)
12세·15세 관람가 등급의 예고편도 상당한 수위의 폭력·선정적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아동용 영화 앞에 상영되는 것은 부적절하며, 본영화와 동일한 5등급 체계로 제한 상영해야 한다.
12세·15세 관람가 등급의 예고편도 상당한 수위의 폭력·선정적 장면을 포함하고 있어 아동용 영화 앞에 상영되는 것은 부적절하며, 본영화와 동일한 5등급 체계로 제한 상영해야 한다.
현현행 2등급제 유지 (일부 여론)
예고편은 홍보용 영상물이며, 이를 과도하게 규제할 경우 영화 산업이 위축될 우려가 있으므로 현재의 2등급 체제로도 충분하다.
예고편은 홍보용 영상물이며, 이를 과도하게 규제할 경우 영화 산업이 위축될 우려가 있으므로 현재의 2등급 체제로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