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에서 약 5,740만 달러(약 826억 원) 규모의 포지션이 2분 만에 강제 청산되었으며, 이용자 900명 이상에게 약 251억 원의 실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2026년 7월 28일 SK하이닉스 주식이 넥스트레이드 NXT 프리마켓에서 단 1주가 하한가에 체결된 후, 이 가격이 해외 연계 무기한선물의 오라클에 반영되어 약 5,740만 달러(약 826억 원) 규모의 포지션이 2분 만에 강제 청산되었다. 이 과정에서 이용자 900명 이상이 약 1,740만 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251억 원)의 실제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