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링컨함 승조원들 사이에서 식량을 포함한 생활 여건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서 208일 이상 무기항 상태가 지속된 가운데, 한 승조원이 바다에 뛰어들어 구조됐으며, 식량을 포함한 생활 여건에 대한 불만이 승조원들 사이에서 터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브러햄 링컨함은 2026년 7월 7일부터 오만 입항 전까지 208일 동안 항구에 들어가지 않아 미 해군 역사상 최장 무기항 기록을 세웠다.
극단적인 무기항 작전이 승조원의 건강과 정신 상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는 우려가 나왔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서 208일 이상 무기항 상태가 지속된 가운데, 한 승조원이 바다에 뛰어들어 구조됐으며, 식량을 포함한 생활 여건에 대한 불만이 승조원들 사이에서 터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