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진행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17일부터 한미 연합군이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2. 2이번 훈련은 전구급 규모의 정례 훈련이다.
  3. 3북한은 이 훈련을 8월 연속 미사일 도발에 대한 주요 배경 및 반발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7일부터 전구급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진행됐다.

현황진행중

북한이 8월에 미사일을 연속 도발한 주요 배경이자 반발 대상으로 지목된 정례 훈련이다.

미확인

북한의 2026년 8월 17일 탄도미사일 도발은 17일부터 진행되는 정례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에 대한 대비 및 반발일 가능성이 있다.

뉴스1(허고운 기자) 2026년 8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뒤, "이번 탄도미사일 도발은 17일부터 시작되는 정례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에 대한 대비 및 반발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서는 한미일이 북한 미사일 정보를 공유하며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하고 있다.

미확인

지난 6일에는 발사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는데 동기 의혹: 무력시위 의도보다는 무기 시험에 방점이 찍힌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북한은 8월 6일에도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당시 관영매체 등을 통해 발사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사무총장은 이러한 발사 패턴과 공개 여부를 근거로, 6일 발사와 12일 발사가 동일한 장소와 패턴을 보이는 점을 들어 이번 발사가 무력시위보다 무기 시험, 특히 성능 개선형 미사일(KN‑23 개량형 또는 화성‑11마) 시험발사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미확인

북한의 이번 발사가 다음 주 시작되는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에 대한 반발 가능성이 거론된다.

YTN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최근 일본의 군사력 강화에 맞서 주일 미군기지를 염두에 두었을 가능성과 더불어, 다음 주 시작되는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에 대한 반발 차원에서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이루어졌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미확인

북한이 6일 발사 당시 관영매체 등을 통해 발사 사실을 보도하지 않아 평소와 다른 발사 패턴을 보인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북한은 6일 오후 5시에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지만, 당시 관영매체 등을 통해 발사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평소와 다소 다른 발사 패턴을 보인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