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정 후보 지도부 책임 의혹: 처리 지연 책임
김 후보는 2026년 5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 지연에 대해,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4월 말 정부가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입장을 정리했지만 당이 지방선거 이후에 처리하자고 했’다고 주장하며 정 후보 지도부가 처리 지연에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정 후보는 ‘5월 6일 토론을 했고 5월 21일이 지방선거·공식선거 기간이었다. 왜 당대표와 원내대표에게는 요청하지 않았는가’라며 당대표·원내대표에게 요청하지 않은 점을 들어 반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