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비거주 1주택자를 일률적으로 투기꾼으로 분류하는 것이 정당한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정정부 (이재명 대통령 및 금융위)
전세보증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해 핵심지에 투자용 주택을 보유한 '집 있는 세입자'는 대표적인 투기 세력이며, 거주 1주택만 실수요로 인정해야 시장이 안정된다.
전세보증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해 핵심지에 투자용 주택을 보유한 '집 있는 세입자'는 대표적인 투기 세력이며, 거주 1주택만 실수요로 인정해야 시장이 안정된다.
반반대 의견 (오문성 교수 및 전문가)
단일 주택을 장기 보유하고 반복 취득이 없는 경우, 비거주 기간은 미래 실거주 준비 기간일 수 있다. 이를 투기로 단정해 불리한 세제를 적용하는 것은 조세평등주의와 평등원칙에 위배된다.
단일 주택을 장기 보유하고 반복 취득이 없는 경우, 비거주 기간은 미래 실거주 준비 기간일 수 있다. 이를 투기로 단정해 불리한 세제를 적용하는 것은 조세평등주의와 평등원칙에 위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