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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매일신보 인터뷰서 일본식 생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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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18년 안상호는 매일신보와 인터뷰를 가졌다.
  2. 2그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을 일본 사람과 동일하게 여기며 일본식 생활을 찬양했다고 밝혔다.
  3. 3이 발언은 친일 성향의 발언으로 확인되었다.

사건 내용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와의 인터뷰에서 안상호는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하며 일본식 생활을 찬양했다.

현황진행중

공식 매체를 통해 안상호가 친일 성향의 발언을 남긴 사실이 확인되었다.

미확인

안상호 원인 의혹: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 박사는 고종 황제를 직접 진료한 인물로, 고종이 사망할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남아 있어 ‘고종 독살에 관여했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다. 또한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한 내용이 남아 있어 친일 성향이 드러난다. 그는 1916년에 일제가 조직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도 확인된다. 이와 같은 친일 행적과 고종 진료 기록을 근거로 안상호가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미확인

증조부 안상호 성격 의혹: 친일파였다

블로그는 1918년 일제조선 총독부가 발행한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일본식 생활을 찬양한 발언이 실렸다고 인용한다. 또한 안상호는 1916년에 일본이 주도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이 그의 친일 행적을 역사적 사실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그의 일본인 부인은 조선에 11년 머물면서도 한국어를 전혀 쓰지 않았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