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호르무즈 해협 벌크선 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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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영국 해상무역운영국(UKMTO)은 15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벌크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2. 2호르무즈 해협 벌크선 피격

사건 내용

영국 해상무역운영국(UKMTO)은 15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벌크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현황진행중

영국 해상무역운영국(UKMTO)은 15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벌크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미확인

UAE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소속 선박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2023년 15일 현지시간, UAE 국영 통신사 WAM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이란이 전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소속 선박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ADNOC는 부상자는 없으며 상황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UAE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에 ‘도발 없는 공격을 중단하고 적대 행위를 끝내며 국제 해상 교통로를 완전히 재개방하라’고 촉구했으며, UAE 대통령 외교고문도 SNS에 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영국 해상무역운영국(UKMTO)도 같은 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 벌크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고 보고했지만, 해당 선박이 ADNOC 소속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확인

UAE는 최근 일주일 이내 발생한 ADNOC 선박 관련 세 건의 유사 사건 배후가 이란이라고 주장해 왔다.

보도에 따르면 UAE 국영 통신사 WAM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ADNOC 소속 선박을 공격했다고 발표했으며, UAE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이 도발 없는 공격을 중단하고 적대 행위를 끝내라고 촉구했다. 해당 기사에서는 이번 사건이 최근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ADNOC 선박과 관련해 발생한 세 번째 유사 사건이며, UAE는 이전 두 사건의 배후 역시 이란이라고 주장해 왔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