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호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계엄 인지 부인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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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이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비상계엄 인지 사실을 부인했다.
  2. 2강 전 사령관은 지상작전사령부가 병력 출동 등 관련 임무를 부여받은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
  3. 3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은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비상계엄에 대해 아는 바가 없으며 지상작전사령부가 임무를 부여받은 바 없다고 증언했다.

사건 내용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은 국회 국방위원회 산하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비상계엄과 관련하여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증언했다. 강 전 사령관은 특히 지상작전사령부가 병력 출동이나 구체적인 임무를 부여받은 사실이 없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종합특검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의 메모를 근거로 강 전 사령관이 계엄 선포 전부터 논의에 가담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검은 지상작전사령부가 계엄 선포 직후인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6분경 위기조치반을 소집한 정황을 포착하고, 강 전 사령관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했다.

현황진행중

강호필 전 사령관은 국회 증언을 통해 계엄 관련 인지 및 가담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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