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정부 내부적으로 전체 용산공원의 5~10% 정도를 택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으며, 정부 내부에서 전체 용산공원의 5~10% 정도를 택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해졌다.
김윤덕 장관은 2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제한구역 활용 등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윤덕 장관은 2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제한구역 활용 등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용산공원 전체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으며, 정부 내부에서 전체 용산공원의 5~10% 정도를 택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