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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노사, 영업이익 10% 성과급 제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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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9월, SK하이닉스 노사 간 성과급 제도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2. 2매년 영업이익의 10%를 초과이익분배금(PS) 재원으로 자동 책정하기로 했다.
  3. 3기존 기본급 1000%였던 PS 상한을 폐지하고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사건 내용

2025년 9월에 SK하이닉스 노사 양측은 성과급 제도에 관한 파격적인 합의를 체결했다. 매년 영업이익의 10%를 초과이익분배금(PS) 재원으로 자동 책정하고, 기존에 ‘기본급 1000%’이였던 PS 상한을 폐지하여 10년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현황진행중

성과급 산정 방식의 투명성을 높이고 상한선을 없애는 파격적인 합의를 도출했다.

미확인

SK하이닉스 사측은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사측은 성과급 체계를 일부 변경해 성과급의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해당 주식에 대해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확인

SK하이닉스 사측 제안 영향 의혹: 삼성전자 영향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최근 임금·단체협상에서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방안을 노조에 제안할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이는 기존 전액 현금 지급 합의를 흔들 수 있다. 이 사측 제안이 삼성전자의 영향이라고 보는 이유는, 5월 삼성전자가 반도체(DS) 부문 직원에게 특별경영성과급을 전액 자사주로 지급한 사례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성과급 제도를 주주·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재검토할 필요성을 언급한 발언이 관련된 것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미확인

올해 SK하이닉스 성과급은 1인당 평균 7억~8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기사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3년 영업이익이 사상 최고치인 27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성과급 재원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를 직원 1인당 지급 규모로 계산하면 평균 7억에서 8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