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왕실 계승 가능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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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06년 현재 일본 왕실의 차세대 왕위 계승 가능자는 히사히토 왕자 한 명이다.
  2. 2히사히토 왕자는 2006년생이다.
  3. 3다른 왕실 구성원은 왕위 계승 자격이 없다.

사건 내용

2006년 현재 일본 왕실에서 다음 세대에 왕위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은 2006년생 히사히토 왕자 한 명뿐이며, 그 외 왕실 구성원은 계승 자격이 없다.

현황진행중

따라서 현재 일본 왕실의 차세대 왕위 계승자는 히사히토 왕자뿐이다.

미확인

일본 정부는 실제로 양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남성이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기사에 따르면, 일본 왕실에 옛 왕가의 남계 남성을 양자로 들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정부는 실제로 양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남성이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전해졌다.

미확인

왕위 계승이 완전히 끊길 수 있다는 우려 원인 의혹: 히사히토 친왕이 아들이 없을 경우

일본 의회가 여성 왕족의 결혼 후 신분 유지와 옛 왕족 남성의 양자 입적을 포함한 황실전범 개정안을 합의했다. 현 나루히토 일왕에게는 외동딸 아이코 공주만 있고, 다음 왕위를 계승할 수 있는 젊은 남성 후계자는 조카인 히사히토 친왕 단 한 명이다. 그래서 히사히토 친왕이 아들을 낳지 못하면 왕위 계승이 완전히 끊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확인

여성의 왕위 계승 가능성을 사실상 원천 봉쇄 원인 의혹: 왕실전범 개정

아시아경제 기사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 내각 지지율이 급락한 원인으로 일본 왕실전범(왕위 계승 자격을 규정한 법) 개정을 꼽았다. 이번 개정으로 과거 퇴출된 남성 친척들이 양자로 들어올 수 있게 하여 남성 계승자를 늘리려 했지만, 현 일왕 나루히토의 외동딸 아이코 공주는 직계 적통임에도 계승 후보에서 완전히 배제되었다. 언론과 여론은 “36촌 남성은 되고, 일왕의 딸은 안 되느냐”는 비판을 제기했으며, 이는 여성의 왕위 계승 가능성을 사실상 봉쇄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