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일본 정가에서는 자민당이 후미히토 친왕 계열에 유리하도록 황실전범 개정을 추진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아시아경제 기사에 따르면, 후미히토 친왕(아키시마 천황의 동생)과 자민당이 비교적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집권당과의 정치적 협력을 중시한다는 분석이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자민당이 후미히토 친왕 계열에 유리하도록 황실전범 개정을 추진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일본 정계에서 제기되었다고 보도한다. 또한 기사에서는 자민당 내부에서도 이 사안에 대한 의견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관측이 정치권 안팎의 해석에 불과하지만, 자민당이 황실전범 개정을 후미히토 라인에 유리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