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수현의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그루밍 및 교제 의혹
톱스타뉴스 기사에 따르면,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그루밍(미성년자 교제) 혐의에 대해 검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해당 사건이 사실과 다른 고소에 기반한 것이므로 당연한 결과라고 밝히고, 김수현에게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역시 혐의없음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 3월 기자회견에서 제시된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가 실제 교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경찰도 김새론이 고등학교 3학년이던 시기를 포함한 모든 시기에 대해 조사했지만 혐의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