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2023년 9월 30일 기준 피해 사망자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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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3년 9월 30일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발표한 내용이다.
  2. 2가습기살균제 피해 사망자 수는 1,827명으로 집계되었다.
  3. 3공식 통계를 통해 누적 사망자 규모를 업데이트했다.

사건 내용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3년 9월 30일 현재 가습기살균제 피해 사망자를 총 1,827명으로 집계했다.

현황진행중

공식 통계를 통해 누적 사망자 규모를 업데이트했다.

미확인

기업과 임원 책임 의혹: 결함이 있는 물건의 제조, 판매를 통해 막대한 이윤을 얻은 기업과 임원의 부주의에 의해 많은 생명이 희생

검찰은 SK케미칼과 애경산업의 전 대표인 홍지호·안용찬을 ‘결함이 있는 물건(가습기 살균제) 제조·판매’를 통해 막대한 이윤을 추구하면서도 그 위험성을 인지했음에도 소비자를 기만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각각 금고 5년을 구형했다. 이들이 사용한 원료 물질인 CMIT·MIT가 인체에 해롭다는 사실을 국립환경과학원의 연구보고서가 입증했으며,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인한 피해자는 약 2천 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1,827명, 피해 신고자는 7,870명에 이른다. 검찰은 기업과 임원의 부주의가 많은 생명을 희생시켰다고 주장하며, 제품에 노출된 영유아와 부모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점을 들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