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수본 강력계장, 박성주 지시로 분리 수사 메시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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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5월 8일에 국수본 강력계장이 메시지를 보냈다.
  2. 2해당 메시지는 장윤기 살인 사건과 성폭행 사건을 분리 수사하라는 지시를 담고 있다.
  3. 3이 메시지는 이후 박성주 전 본부장의 직권남용 혐의를 뒷받침하는 핵심 정황 증거가 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8일, 국수본 강력계장이 광주경찰청 강력계장에게 ‘본부장님 지시 사항’이라는 문구와 함께 장윤기의 살인 사건과 성폭행 사건을 별도로 수사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현황진행중

이 메시지는 박성주 전 본부장의 직권남용 의혹을 입증하는 주요 정황 증거로 활용됐다.

미확인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이 장윤기의 살인과 성폭행 사건을 분리해서 수사하도록 지시하며 직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이 있다.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박성주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을 피의자로 입건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박성주 전 본부장은 장윤기의 살인 사건과 성폭행 사건을 별도로 수사하도록 지시했으며, 이로 인해 직권을 남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미확인

최 강력계장은 2026년 5월 8일 광주경찰청 강력계장에게 본부장 지시 사항이라며 분리 수사를 지시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지목되었다.

MBC 기사에 따르면, 최 강력계장은 2026년 5월 8일 광주경찰청 강력계장에게 "본부장님 지시 사항"이라고 하며 분리 수사를 지시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지목돼 검찰에 조사를 받았다.

미확인

부실수사 원인 의혹: 장윤기의 여고생 살해 사건과 외국인 여성 성폭행 사건을 각각 별도로 수사하도록 지시

광주지검은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했으며, 그와 초기 수사 지휘라인 관계자 4명도 같은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 공무원은 2024년 5월 장윤기의 여고생 살해 사건과 외국인 여성 성폭행 사건을 각각 별도로 수사하도록 지시했으며, 이는 사건을 병합해 조사하려는 광산경찰서 수사팀의 의견을 거부한 결과라고 한다. 이러한 분리 수사 지시가 부실수사를 초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미확인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으로 인해 경찰 조직 내 비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경찰 조직 내 비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경남경찰청에 35년간 재직한 한 간부가 부하 여성 경찰관들을 성추행한 의혹으로 고강도 감찰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이는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과 맞물려 경찰 내부에서 비위 문제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