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백은종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집회를 연 김병헌 대표에 대해 사법기관이 처벌하지 않을 경우 자신이 직접 나서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일보 기사에 따르면,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집회를 연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에 대해, 사법기관이 김 대표를 처벌하지 않을 경우 자신이 직접 나설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8월 김병헌 대표는 백은종 대표의 유튜브 발언이 신체적 위해를 예고한 협박에 해당한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 접수 후 백은종 대표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
이 고소로 인해 백은종 대표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다.
경기일보 기사에 따르면,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집회를 연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에 대해, 사법기관이 김 대표를 처벌하지 않을 경우 자신이 직접 나설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