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공개된 DM 캡처에는 유튜브 시청 언급과 상대의 신체를 거론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었다고 전해졌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2019년 공개된 DM 캡처에는 발신 계정이 이종현으로 보이며, 내용에 유튜브를 시청한다는 언급과 상대의 신체를 언급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돼 있었다고 전해졌다.
박민정은 "씨엔블루 이종현님께 저번주쯤 첫 번째 DM이 왔는데 자숙 중인 걸로 알고 무시했다"며 "그 다음 또 DM이 와서 솔직히 불쾌감을 느꼈고, 다른 여성분들께도 메시지를 보내 안 좋은 일이 생길까봐 막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다"고 공개 경위를 설명했다. 당시 이종현은 같은 해 3월 정준영 단톡방 논란으로 자숙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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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에 따르면 2019년 공개된 DM 캡처에는 발신 계정이 이종현으로 보이며, 내용에 유튜브를 시청한다는 언급과 상대의 신체를 언급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돼 있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