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작성자는 이슬람 사원 건축이 대현동 주민들의 문화를 도외시하고 일방적으로 이슬람 문화 포용을 강요하는 양태라고 주장한다.
작성자는 대구 대현동 주택 밀집지역 한가운데 무슬림 유학생들을 위한 이슬람 사원을 건축하는 것이 토착민인 대현동 주민들의 문화를 도외시하고, 일방적으로 이슬람 문화(모스크)를 강요하는 행위라고 주장한다. 그는 이 사원 건축이 ‘무비판적 다문화주의’에 기반한 잘못된 행정 허가이며, 현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파괴하고 문화적 배려 없이 이슬람 문화만을 포용하고 있다고 비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