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친일파들은 '반공 국민대회'를 통해 반민법을 '망민법'이라 부르며, 이를 만든 소장파 국회의원들을 공산당 프락치라고 주장했다.
친일파는 ‘반공 국민대회’를 개최하면서 반민법을 ‘망민법(網民法)’이라고 명명하고, 이 법을 만든 소장파 국회의원들을 ‘공산당 프락치’라고 주장하였다.
2020년 9월 22일, 국회가 반민족행위처벌법을 103대 6표로 통과시킨 뒤, 정부는 해당 법을 대한민국 법령 제3호로 공포하였다.
이로써 반민족행위처벌법이 공식적으로 법령으로 확정되었다.
친일파는 ‘반공 국민대회’를 개최하면서 반민법을 ‘망민법(網民法)’이라고 명명하고, 이 법을 만든 소장파 국회의원들을 ‘공산당 프락치’라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