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재환 PD는 부산, 광주, 청주, 서울 등 여러 지역에서 1993년 이전에도 '대패삼겹살'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백 대표의 원조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김재환 PD는 유튜브 콘텐츠 ‘대패 로드’ 등에서 전국의 오래된 식당을 직접 조사하면서 부산·광주·청주·서울 등 여러 지역에서 1993년 이전에도 ‘대패삼겸살’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근거로 백종원 대표의 ‘대패삼겸살 원조’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제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