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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전 PD, 백종원 저격 영상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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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김재환 전 PD가 2025년 4월에 영상을 게시하였다.
  2. 2해당 영상은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비판·저격하는 내용이다.
  3. 3이 영상이 백종원 대표의 대패삼겹살 원조 주장 등에 의문을 제기하며 갈등의 발단이 되었다.

사건 내용

김재환 전 PD는 2025년 4월부터 백종원 대표 및 더본코리아를 비판하고 저격하는 내용의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기 시작했다.

현황진행중

백종원 대표의 대패삼겹살 원조 주장 등에 의문을 제기하며 갈등의 발단이 되었다.

미확인

김재환 PD는 부산, 광주, 청주, 서울 등 여러 지역에서 1993년 이전에도 '대패삼겹살'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백 대표의 원조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김재환 PD는 유튜브 콘텐츠 ‘대패 로드’ 등에서 전국의 오래된 식당을 직접 조사하면서 부산·광주·청주·서울 등 여러 지역에서 1993년 이전에도 ‘대패삼겸살’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조사 결과를 근거로 백종원 대표의 ‘대패삼겸살 원조’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제기하였다.

미확인

김재환 PD는 더본코리아와 관련해 형사고소 4건, 민사소송 17건 등 총 21건의 소송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재환 PD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더본코리아와 관련해 형사 고소 4건과 민사 소송 17건, 총 21건의 소송을 당했다고 직접 언급했다.

미확인

더본코리아가 김재환 전 PD를 상대로 한 추가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V리포트 기사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김재환 전 PD가 백종원 및 회사를 비방하는 콘텐츠를 제작한 것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김 전 PD를 상대로 한 추가 소송을 현재 준비 중이라고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