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주지검, 최영중 통신기록 보전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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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3일, 청주지검은 경찰 요청을 검토했다.
  2. 2검토 결과, 최영중의 1년 치 통신 기록 보전을 요청했다.
  3. 3이 조치는 영장 반려 이후 증거 유실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사건 내용

청주지검은 2026년 7월 23일, 경찰의 요청을 검토한 뒤 통신사에 최영중·최영중의 1년 치 통신 기록에 대한 보전요청서를 송부하였다. 이는 영장이 반려된 상황에서 증거가 유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

현황진행중

영장 반려 이후 기록 보전 조치를 통해 증거 유실을 방지함.

미확인

최 전 시의원의 죄질 원인 의혹: 그 대상이 미성년자에 해당할 뿐 아니라, 이를 알고 담배를 사준다는 말로 접근

조세일보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의제강간·성착취물 제작·성매수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에서는 특히 "그 대상이 미성년자에 해당할 뿐 아니라, 이를 알고 담배를 사준다는 말로 접근했으며"라는 의혹이 제기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담배를 사주겠다는 말로 접근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을 강조한다.

미확인

사건을 무마하려는 것 원인 의혹: 전직 검사장 출신의 유력 정치인이 후배 검사들에 대한 영향력으로

조세일보 기사에 따르면,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이 검찰에 의해 이례적으로 기각되었다. 이 과정에서 전 서울남부지검장 겸 전 국힘 청주시 당협위원장인 김진모 전 검찰총장이 청주지검 차장검사 김지혜와 과거 같은 조직에서 근무한 관계라는 점이 지적되었으며, 김진모 전 검찰총장이 후배 검사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사건을 무마하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등은 검찰·경찰의 영장 반려와 보완수사 요구가 법리와 증거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 개입에 의한 것이라며 감찰을 촉구했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필요 시 검사 감찰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