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인천국제공항공사, 노숙인 소지품에 퇴거 명령서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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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여객터미널 내 노숙인의 소지품에 퇴거 명령서를 부착하였다.
- 2이 조치는 이용객 불편 해소와 시설 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 3하지만 이후 인권단체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오는 발단이 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생활하는 일부 노숙인의 소지품에 퇴거 명령서를 부착하며 강제 조치를 취했다.
현황진행중
이 조치는 이용객 불편 해소와 시설 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시행되었으나, 이후 인권단체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오는 발단이 되었다.
미확인
인권단체 '홈리스행동'은 이번 퇴거 조치가 행정기본법 제32조가 정한 이행 기간, 조치 내용, 사유, 시기를 명시하지 않은 '졸속 행정'이라고 주장한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인권단체 '홈리스행동'은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 조치가 행정기본법 제32조가 요구하는 이행 기간, 조치 내용, 사유, 시기를 명시하지 않은 채 진행돼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졸속 행정’이라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