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하람이 지난 5일 과거 연습생들과 채팅 중 일간베스트에서 쓰이는 고인 모독 언행을 썼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5일 김하람이 과거 연습생들과 채팅을 하면서 일간베스트 등에서 주로 쓰이는 고인을 모독하는 언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발언이 외부에 공론화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내부 징계와 자숙 입장을 밝힌 지 이틀 만인 2018년 3월 8일, 아프리카 프릭스는 LCK 스프링 락스 타이거즈전에 김하람을 출전시켰다.
자숙 발표 후 즉시 경기에 출전시킨 조치가 미숙한 대처라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확산되었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5일 김하람이 과거 연습생들과 채팅을 하면서 일간베스트 등에서 주로 쓰이는 고인을 모독하는 언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발언이 외부에 공론화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