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하람이 과거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사에서는 김하람이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프릭스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내부 징계와 재발 방지를 약속한 사실을 전하고 있다.
2018년 3월 6일, 아프리카 프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시하고 김하람에게 내부 징계를 부과하며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발표하였다. 사과문에서는 김하람이 사용한 비하 표현의 이유가 2년 전 동료 연습생의 소환사명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사과문에서 비하 표현 사용 이유가 2년 전 동료 연습생의 소환사명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기사에서는 김하람이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하고 있으며, 아프리카 프릭스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내부 징계와 재발 방지를 약속한 사실을 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5일 김하람이 과거 연습생들과 채팅을 하면서 일간베스트 등에서 주로 쓰이는 고인을 모독하는 언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 발언이 외부에 공론화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