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윌파워 책임자 등은 2019년 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4380만홍콩달러가 넘는 불법 수익을 처리해 돈세탁 및 탈세 혐의를 받는다.
홍콩 경찰과 반부패수사기구(ICAC)는 윌파워 아키텍츠와 관련 업체·인물을 과실치사, 사기 공모, 돈세탁, 사법 방해 시도, 탈세 등 25개 혐의로 기소했으며, 이들 책임자들이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4,380만 홍콩달러(약 85억 원)가 넘는 불법 수익을 처리해 돈세탁 및 탈세 혐의도 적용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