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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 최초 공론화와 수사·징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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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12년 진선미 의원실 자료 공개로 성접대 의혹이 공론화된 뒤, 2016~2017년 문체부 수사 의뢰와 경찰 배임 수사가 이어지고, 2019년 협회 인사위 징계 없음 결정, 2021년 공소시효로 형사처벌 불가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전개
- 22012년, 진선미 의원실이 외국인 심판 성접대 자료를 공개했다.
- 3해당 자료는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성접대를 보여준다.
사건 내용
2012년, 진선미 의원실이 외국인 심판 성접대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성접대를 보여준다. 이 공개는 성접대 의혹이 처음으로 공론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진선미 의원실은 2012년에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 등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들에게 부적절한 성접대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진선미 의원실은 2012년에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 등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들에게 부적절한 성접대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진선미 의원실, 외국인 심판 성접대 자료 공개
현황진행중
2012년 진선미 의원실 자료 공개로 성접대 의혹이 공론화된 뒤, 2016~2017년 문체부 수사 의뢰와 경찰 배임 수사가 이어지고, 2019년 협회 인사위 징계 없음 결정, 2021년 공소시효로 형사처벌 불가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