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 최초 공론화와 수사·징계 시도
3줄 요약
TL;DR- 12012년 진선미 의원실 자료 공개로 성접대 의혹이 공론화된 뒤, 2016~2017년 문체부 수사 의뢰와 경찰 배임 수사가 이어지고, 2019년 협회 인사위 징계 없음 결정, 2021년 공소시효로 형사처벌 불가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전개
- 22012년, 진선미 의원실이 외국인 심판 성접대 자료를 공개했다.
- 3해당 자료는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성접대를 보여준다.
사건 내용
2012년, 진선미 의원실이 외국인 심판 성접대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성접대를 보여준다. 이 공개는 성접대 의혹이 처음으로 공론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진선미 의원실은 2012년에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 등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들에게 부적절한 성접대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진선미 의원실은 2012년에 2011~2012년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 등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들에게 부적절한 성접대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진선미 의원실, 외국인 심판 성접대 자료 공개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교도통신은 2012년 한국과 쿠웨이트의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맡았던 일본인 심판 4명 중 2명이 접대를 받았다는 내용이 한국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9일, 일본축구협회가 2012년 한국에서 열린 경기(2012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한국-쿠웨이트전)에서 주심·부심 등으로 파견된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경기에서 파견된 4명 중 2명이 성접대를 받은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 내용이 한국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본인 심판 일부 원인 의혹: 성접대 연루 의혹
일본축구협회(JFA)는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2012년 2월 한국‑쿠웨이트 경기(2014 월드컵 아시아 예선)를 담당했던 일본인 심판 4명을 자체 조사하고 있다.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해당 4명 중 2명은 성접대 혐의가 한국 언론에 공개된 바 있다. 또한 이전 2011~2012년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 경기 7곳에서 외국인 심판·감독관 등 10여 명에게 안마업소 성접대가 이루어진 정황이 드러났으며, 그때 심판진에 일본인도 포함돼 있었다. 현재 일부 일본인 심판은 JFA 소속으로 J리그 심판 관리·감독 직책을 맡고 있어, 과거 성접대 의혹이 일본 축구계에도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책임을 인정하기보다 책임 의혹: 상황을 설명하려는 듯한 인상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사과문에서 ‘다수의 내부 구성원조차 제대로 몰랐던 십수 년 전 일’이라는 표현을 강조하며, 오래된 사건이라는 점과 현재 구성원들의 무지함을 설명하고 있다. 이는 책임을 인정하기보다 상황을 해명하려는 인상을 주어, 변명에 가까운 태도로 해석된다.
성접대 대상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의 규모는 얼마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내용 및 진선미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10여 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내용 및 진선미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심판 및 감독관 10여 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
요미우리, 마이니치, 산케이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은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 총 20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요미우리, 마이니치, 산케이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은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 총 20명에게 성접대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